더카커넥션은 최근 짚 2008년형 리버티의 도로테스트 모습을 포착, 사진을 공개했다.
대담한 펜더라인이 돋보이는 새 차는 랭글러, 커맨더 등 형제차들과 패밀리룩을 이루고 있다. 헤드라이트와 앞뒤 범퍼는 사각형이며, 커맨더처럼 라인 윤곽이 분명하다. 또 전체적인 모습은 현재 모델보다 부드러우면서도 좀 더 근육질에 가깝다.
뉴 리버티는 휠베이스와 전체 길이가 늘어나 레그룸이 넓어졌고, 적재함 용량도 늘려 편의성을 추구하고 있다. 뒷부분은 현재 모델과 달리 편리한 해치백 디자인을 적용한 게 특징이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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