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큐라, 새로운 컨셉트카 렌더링 공개

입력 2006년10월2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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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세 번째 맞는 LA오토쇼의 디자인챌린지가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1월말 열리는 LA오토쇼의 이번 챌린지에는 8개 자동차메이커가 환경과 조화시킨 신차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 대회가 열리기 전 가장 먼저 공개된 디자인은 어큐라의 컨셉트카인 FCX 2020 르망이다. 이 차는 새로운 소재로 개발했으며, 가장 극한 환경에서도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하도록 설계된 게 특징이다. 분자 구조의 나노 테크놀러지가 적용된 컴팩트 연료전지차로, 연료효율이 높다. 또 100% 재활용이 가능한 부품과 초경량 강성 소재를 썼다. 24시간 르망에서도 견뎌낼 차란 게 회사측 설명이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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