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가 2007년형 SM3 출시를 기념해 20~30대 젊은 고객들을 초청해 "플레이 SM3 고스트 파티"를 개최한다.
르노삼성은 2,500명의 고객을 초청, 서울과 부산의 유명 클럽에서 오는 4일까지 3차에 걸쳐 파티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를 위해 지난 9월부터 10월8일까지 르노삼성 영업지점, 회사 홈페이지를 비롯해 강변·상암·수원 등 CGV극장 등에서 응모 이벤트를 진행해 7만여명이 참가신청을 했다. 르노삼성은 이번 파티에 리쌍, 롤러코스터, 크레이지콰이 등 젊은 세대가 좋하하는 뮤지션의 공연도 함께 펼친다.
회사측은 "SM3 고스트 파티는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추구하는 SM3의 타깃고객인 20~30대 젊은 층의 눈길을 끌어 SM3만의 독특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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