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중소기업체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내년 4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자동차부품 박람회에 참가키로하고 참가 업체를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창원시는 이를 위해 현지 자동차부품 박람회에 창원관을 마련,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지역 업체와 각종 제품을 전시해 해외에 널리 알리기로 했다. 참가 업체에게는 부스 설치비 전액과 통역비, 항공료 50% 등이 지원된다.
자동차부품 박람회는 내년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신청 문의는 시청 경제통상과(☎055-212-2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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