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세마쇼’가 지난 1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1966년부터 미국에서 매년 개최되는 세마쇼는 매년 2,000여 자동차 제조업체 및 부품관련 업체가 참가해 각종 튜닝카 및 새로운 부품을 소개하는 행사다. 관람객만도 10만명이 넘으며,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GM이 27종의 컨셉트카를 내놓았으며 쉐비 머스탱 GT 컨버터블, 닷지 챌린저 슈퍼 스톡 등이 눈에 띄었다. 이와 함께 각 메이커 부스에서는 도우미들이 섹시한 자태를 한껏 뽐냈다. 그녀들의 멋진 포즈를 소개한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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