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고형규 기자 = GS칼텍스는 자회사인 "넥스테이션"을 통해 무선 인터넷으로 주유소 관리와 운영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넥스피아(Nexpia)로 이름붙여진 이 시스템은 주유소 유류탱크 기름 재고량, 품질관리, 기름 유출 등 의 방지 안내 등 각종 주유소 지하 정보를 정유사 본사와 주유소 사무실, 나아가 집안에서도 무선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GS칼텍스는 이 시스템을 직영 주유소 11곳에 우선 적용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전국 직영 주유소 700여곳으로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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