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범현 기자 = 현대모비스는 직원들의 창의적인 사고방식 생활화 및 기술개발 능력 향상를 위해 7일 경기 용인에 위치한 기술연구소에서 "창의력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 대회는 개조한 모형 자동차를 이용해 모래언덕, 수중주행 등 각종 장애물을 가장 빠르게 통과하는 팀을 선발하는 것으로, 올해는 총 16개팀이 출전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치러졌다.
현대모비스는 "직원들의 창의성과 지식창출 능력을 배양, 자기 발전의 계기로 삼고 회사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이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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