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GM대우 전북 군산공장(본부장 진상범)은 7일 향토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와준 5명의 오피니언 리더(Opinion Leader)를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GM대우는 이날 원활한 행정처리와 대외업무 등으로 공장운영에 도움을 준 고대성(군산시 경제산업국)씨를 비롯해 박상태(전북도 투자유치국), 박찬도(군산경찰서 보안과), 박선행(군산시 여성단체 협의회장), 전세환(군산 JC회장)씨 등 총 5명을 "기업이 바라는 자랑스런 오피니언 리더"로 선정했다.
GM대우 문병택 상무는 "GM대우가 향토기업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을 줄 수 있도록 도와준 이들 5명과 군산시민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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