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은 최근 폐막한 세계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행사인 "세마쇼"에서 바이오디젤 모델 "에코제트"를 발표했다.
에코제트는 바이오디젤을 연료로 하는 터보 제트 엔진으로 움직인다. 최고출력 650마력으로, 연비는 1갤런 당 6~10마일 정도다. 이 차의 섀시는 시보레 코르벳과 공유하며 보디는 카본 파이버와 케블라의 복합 소재를 사용해 경량화에 힘을 썼다.
이 차는 아직 양산계획이 없다. 자세한 테스트도 이뤄지지 않았다.
이준우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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