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LG전자는 자사 첫 내비게이션인 "포터블DMB 내비게이션"의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지난달 한국전자전(KES)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이 제품(모델명 LAN-SD460)은 4.1인치 LCD 모니터를 갖췄고 무게 238g, 본체 두께 16.8㎜로 휴대성을 강조했다. 팅크웨어의 "아이나비" 지도 소프트웨어를 탑재했고 지상파 DMB(이동멀티미디어방송) 수신과 MP3파일 재생이 가능하다.
GS이숍, 인터파크, CJ몰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예약을 할 수 있고 판매가는 44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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