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대의 미니가 미니를 만들었다.
BMW코리아는 14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미니 유나이티드 코리아 2006’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300여명의 미니 고객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선 200여대의 미니를 세워 미니 옆모양을 그려내 주목을 끌었다. 사진은 이 장면을 80m 상공에서 촬영한 것.
회사측은 이 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전문 레이서의 드라이빙스쿨을 열었고, 한국기아대책기구 후원을 위한 별도의 부스를 마련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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