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범현 기자 = 위치기반 서비스 및 내비게이션 전문기업인 팅크웨어는 독일 자동차 전장부품 업체인 하먼베커사에 180억원 규모의 내비게이션을 추가 공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팅크웨어는 하먼베커사와 기존에 체결한 220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에 따라 현재 내비게이션을 선적하고 있으며, 이번 추가공급 계약 체결로 내년 1월부터 4월까지 추가 계약 물량을 선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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