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량타이어를 없애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박순자 국회의원 주관, 한국교통안전문화포럼과 교통환경문제연구포럼 주최로 오는 16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안전을 위협하는 불량타이어 근절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김필수 한국교통안전문화포럼 위원장을 좌장으로 ▲타이어 안전관리 실태 및 문제점(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홍승준 수석연구원) ▲자동차 타이어와 교통안전의 연관관계 고찰(대덕대학 타이어공학과 이호근 교수) ▲국민안전 위협하는 규격미달 타이어 근절방안(교통환경문제연구포럼 김경배 정책실장) 등이 주제발표한다. 또 기술표준원, 건설교통부, 대한타이어공업협회, 녹색소비자연대 관계자들이 토론을 벌인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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