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페이톤 고객시승행사 개최

입력 2006년11월1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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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각 지역 딜러들과 함께 오는 17일부터 12월13일까지 ‘페이톤 고객시승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 경기지역의 6곳과 대구, 대전, 광주, 부산 등 지방 전시장 7곳 등 전국 총 13개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각 전시장별로 고객들을 초청, 페이톤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시승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특히 겨울철을 맞아 눈길이나 빙판길에서의 안정적인 주행을 보장하는 폭스바겐의 상시 4륜구동 시스템인 4모션을 적용한 페이톤의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다. 모든 페이톤 모델은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에어 서스펜션과 토센 디퍼렌셜을 갖춘 4모션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어 빙판길에서도 안전한 운전을 가능케 한다. 또 페이톤에는 대형 세단 중 유일하게 앞뒷좌석의 좌우 시트 4곳에서 탑승자가 에어컨을 개별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4존 클리마트로닉 온도조절 시스템의 편리성을 경험할 수 있다.



박동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앞선 4모션 기술과 4존 클리마트로닉 온도조절 시스템은 페이톤이 자랑스럽게 내세울 수 있는 강점"이라며 "직접 타보면 그 특별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측은 가까운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선착순으로 시승신청을 받는다. 시승에 참가한 고객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국내에서 페이톤은 W12 6.0 롱휠베이스 이그제큐티브와 V8 4.2 롱휠베이스 그리고 노멀휠베이스, 롱휠베이스의 V6 3.2, 디젤엔진 TDI가 탑재된 V6 TDI 모델 등 총 5가지가 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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