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는 18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중국 베이징의 베이징 국제센터에서 열리는 2006 베이징 모터쇼(오토 차이나)에 마이바흐의 스페셜 버전인 마이바흐 62S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마이바흐 62S는 2002년 재탄생된 마이바흐의 4번째 라인업이다. 62S의 "S"는 특별함의 "Special"을 상징한다. 이 차는 세심하게 배려된 안락함과, 뒷좌석을 최대한 고려한 실내 배치 및 뒷좌석 편의장치들로 특별함을 더했다. 또 더욱 강력해진 12기통 엔진은 612마력의 최고출력을 뿜어낸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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