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환경학교 개최

입력 2006년11월1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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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 치기라 타이조)는 환경재단(대표 최열)과 함께 지난 16일부터 오는 12월8일까지 초등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제3회 렉서스 환경학교’를 실시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만든 해시계.


렉서스 환경학교는 초등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환경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기획된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각 렉서스 딜러가 위치한 전국 9개 지역에서 실시된다. 초등학생뿐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공동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돼 가정 내에서 친환경적인 삶의 실천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치기라 타이조 한국토요타 사장은 “후손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해주는 것이야말로 기업의 진정한 사회적 책무”라며 “각 지역 딜러와 연계해 장기적으로 보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환경의 참 중요성을 알리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렉서스 환경학교는 지난 9월 제2회 환경학교에 이어 3회째를 맞았다. 그 동안 총 3,000여명의 어린이와 학부모가 참가해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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