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 서비스 기능경진대회 개최

입력 2006년11월19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 치기라 타이조)는 서비스능력 강화를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제3회 2006 렉서스 서비스 기능경진대회’를 지난 18일 성수동 렉서스 교육센터에서 가졌다.

이번 행사는 토요타의 경영철학 중 하나인 ‘히토츠쿠리(인재개발 및 교육)’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서비스 인재 육성을 통해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향상을 목표로 9개 렉서스 딜러에서 총 35명의 경연자가 참가해 △일반정비 △판금 △도장 △서비스 어드바이저 △부품 등 5개 분야에서 경합을 벌였다.

이 회사 치기라 타이조 대표는 “고객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는 훌륭한 인재 양성이 필수”라며 “경쟁력있는 인재양성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우직하게 밀고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연대회는 규정된 절차에 따른 신속하고 정확한 작업능력 및 안전작업 준수, 올바른 장비사용 등을 평가해 수상자를 뽑았다. 각 부문별 1위 수상자들에게는 1주일간 토요타 본사의 인터내셔널 서비스 챔피언십에 참석하는 기회가 주어졌다.

각 부문별 우승자는 다음과 같다.
▲일반정비 : 렉서스 디앤티 배영준
▲판금: 렉서스 프라임 오원석
▲도장: 렉서스 프라임 노장수
▲서비스 어드바이저: 렉서스 센트럴 안정식
▲부품: 렉서스 와이엠, 현권수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