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된 볼보에 비타민을!'

입력 2006년11월2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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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는 내년 5월말까지 6개월동안 "비타민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비타민 서비스는 1999~2005년 생산된 V70, V70XC, S60, S80, XC70, XC90 등 볼보 6개 차종 소유고객 모두에게 무상으로 각종 차량관련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 해주는 것. 예약 및 문의는 전국 각 서비스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차량 업그레이드 소요 시간은 2시간 정도다. 차량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는 운전효율을 높일 뿐 아니라 장기간 차 운행 후에도 최상의 주행성능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행사를 통해 업그레이드받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는 연료의 혼합비율을 조정하는 엔진제어 시스템, 차 실내온도를 조절하는 기후제어 시스템, 변속기제어 시스템 등 총 11개 항목이다.



이향림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차량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는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을 위해 최적의 주행성능을 구매시기와 상관없이 항상 유지시키기 위한 필수조치”라며 “이번 캠페인이 볼보의 첨단 기술을 통해 개선된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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