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차도둑 '혼다 시빅'만 노린다

입력 2006년11월22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토론토=연합뉴스) 박상철 통신원 = 지난해 캐나다에서 16만대의 차가 도난당한 가운데 일본의 혼다 시빅 모델이 2년째 1위를 차지했다.

21일 캐나다 통신(CP) 보도에 따르면 보험업계 집계 결과 2005년도에 가장 많이 도난당한 차량은 "2000년형 혼다 시빅 SiR 2-도어"로 나타났으며 2위도 1999년형 같은 모델이다. 3위는 "2004년형 스바루 임프레자 4-도어", 4위는 "1999년형 애큐라 인테그라 2-도어" 등이다. 인기차종 10위 안에는 혼다 시빅의 다른 모델도 2개가 더 포함돼 차 도둑들로부터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반면 가장 도난이 적었던 차종은 "2000년형 사브 4-도어", "2002년형 볼보 S60", "1998년형 링컨 컨티넨탈", "2001년형 포드 머큐리", "1998년형 도요타 아발론" 등이었다.

pk3@yna.co.kr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