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 무료급식소 지원

입력 2006년11월24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광주=연합뉴스) 박성우 기자 =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불우노인들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해 오고 있는 광주 남구 사직동 "사랑의 식당"에 중식비용을 지원했다.

24일 광주공장에 따르면 종교단체에서 운영중인 이 식당에 경제적 도움이 필요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지난 달 19일 중식비로 2천500만원을 지원했다. 광주공장은 이번에 지원한 중식비로 내년 2월까지 8천여명의 노인이 무료 점심을 제공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3pedcrow@yna.co.kr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