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와 전국 아우디 딜러들은 아름다운재단에 3,000만원 규모로 조성된 ‘아우디 콰트로 기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조성된 올해의 ‘아우디 콰트로 기금’은 교통사고 유자녀가 안정적인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이번 기금은 아우디코리아와 고진모터스, 참존모터스, A.M.모터스, 태안모터스, 한영모터스, TJ모터스, 유카로오토모빌 등 전국 아우디 딜러 7개사가 함께 마련했다.
아우디코리아와 딜러들은 매년 기금을 조성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 여름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2,500만원의 수해복구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 바 있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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