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수입·판매중인 파이브헌드레드 및 프리스타일 125대에 제작결함이 발생해 해당 수입사가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차는 습한 기후에 혹한이 발생했을 때 출입문의 잠금장치가 작동하지 않아 운행중 출입문이 열릴 수 있어 리콜된다. 대상 모델은 작년 1월3일부터 6월20일까지 생산된 파이브헌드레드 85대와 작년 1월3일부터 12월14일까지 만들어진 프리스타일 40대다. 해당 차 소유자들은 오는 27일부터 포드코리아 협력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받을 수 있다. 02-3440-3622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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