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페이톤 무상점검 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캠페인은 페이톤만을 위해 진행한다. 구형 모델이 아닌, 판매중인 한 모델을 위해 무상점검을 실시하는 건 수입차업계에서도 흔치 않은 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럭셔리 세단을 선택한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고, 앞으로도 계속 페이톤만의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전국 폭스바겐 서비스센터에서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겨울을 무사히 보내기 위한 전반적인 사항의 무료점검 서비스다. 냉각수 비중을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관련 부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준다. 또 스노타이어 및 폭스바겐 순정 휠, 스노체인을 구입할 경우 각각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무상점검 후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위해 설문을 작성하는 고객에게는 폭스바겐 2007년도 고급 다이어리를 증정한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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