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가 청주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연다.
폭스바겐코리아 딜러인 티제이모터스는 오는 1일 충북 청주에 450평 규모의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연다고 30일 밝혔다. 청주 전시장은 최대 8대의 차를 전시할 수 있고, VIP 상담실과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폭스바겐은 일산, 수원, 청주 등 최근 총 3곳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확충하면서 지방 판매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에 오픈하는 청주 전시장을 포함하면 전국에 총 7개의 딜러를 통해 13개 전시장과 12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박동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앞으로도 딜러가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더욱 늘려 고객들에게는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올해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타고 수입차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만큼 그 기세를 계속 이어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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