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딜러인 클라쎄오토가 오는 8일 일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개장식을 기념해 8~10일 3일간 전 차종 시승행사를 갖는다.
전화예약(031-904-4400)을 통해 진행할 이번 시승행사에서는 뉴 비틀, 골프, 제타, 파사트 등을 포함해 럭셔리 모델인 페이톤과 투아렉도 직접 타볼 수 있다. 또 모든 방문고객들에게 폭스바겐 로고가 새겨진 머그컵과 볼펜세트, 우산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추첨을 통해 여행권, 골프백 등 다양한 경품도 선물한다.
총 400여평 규모에 5층 건물인 일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일산동구 백석동 지하철 백석역 앞에 있다. 1층에는 최대 8대를 전시할 수 있는 공간과 상담실이 있다. 2층에는 고객 라운지, 3층에는 퀵서비스 센터가 자리했다. 4~5층은 사무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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