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가 연말 프로모션에 나섰다.
BMW는 오는 12월말까지 320i, 523i, 530i 컴포트 라인 모델을 사는 고객에게 150만원 정도가 입금된 GS칼텍스 고급휘발유 유류카드를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평균 6개월 정도 약 1만km를 달릴 수 있는 기름값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BMW는 또 이 기간중 전 차종을 대상으로 기존 5년 또는 10만km 주행 시 소모품과 공임(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에어필터, 마이크로 필터, 점화플러그 등 포함)을 무상 지원하는 BMW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도 제공한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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