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소프트가 "오드아이(odd-i) 서울 애프터서비스센터"를 열었다.
작년부터 오드아이 PMP&내비게이션 제품을 선보인 퓨전소프트는 올해 전체 매출을 작년보다 77% 늘어난 250억원 이상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측은 이 같은 성장세에 걸맞게 내년에는 고객만족도 및 제품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서울 애프터서비스센터를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를 통해 대구 본사와 함께 방문 애프터서비스, 택배 애프터서비스 등 고객맞춤 서비스를 강화하고, 서울지역 소비자들에 대한 서비스를 질적으로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가산동에 위치한 서울 애프터서비스센터는 약 100평 규모로 고객상담코너를 운영하며 익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퓨전소프트는 서울 애프터서비스센터에 고객들의 편의를 위한 쉼터 및 엔터테인먼트 공간을 만들 예정이다. 오드아이 제품전시 부스를 마련, 고객들에게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체험기회도 제공하게 된다.
퓨전소프트는 서울 애프터서비스센터 개장을 기념해 오드아이 P11N 및 주변기기를 특별가로 판매한다. 오드아이 P11N은 정상가 대비 1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대용량 배터리와 배터리 충전기는 6만5,000원에 판다. 개장기념 고객사은행사는 오는 31일까지 오드아이 인터넷 쇼핑몰(http://shop.odd-i.co.kr)에서 진행된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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