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 딜러인 고진모터스가 12일 광주 전시장을 새로 열었다.
고진은 기존에 광주지역에서 소규모로 운영되던 지정판매점 대신 정식 전시장을 개장함으로써 광주, 전라지역 고객공략에 본격 나서게 됐다. 광주 전시장은 연면적 208평 규모로 7대의 아우디차를 전시해 국내 판매중인 모델 라인업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고객라운지와 고객상담실도 갖춰 여유롭고 편안하게 상담할 수도 있다. 광주 전시장은 광주 KTX역 바로 앞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15대의 차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고객전용 주차장을 마련해 고객이 전시장을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고진은 내년 상반기중 전시장 인근에 서비스센터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우디코리아는 광주 전시장 개장으로 전국에 11개의 매장을 확보했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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