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반스 부사장, 현대차에서 다임러크라이슬러로 이직

입력 2006년12월13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마크 반스(47) 현대차 미국 법인 부사장이 다임러크라이슬러로 이직하게 됐다고 13일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그는 올 들어 현대차 미국 법인을 떠난 세번째 고위 관계자다. 다임러크라이슬러 측은 반스씨가 자사 LA 서부지역 담당 부사장을 맡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hojun@yna.co.kr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