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가 각 영업소에 마일드세븐 르노 F1팀의 액세서리와 브랜드 상품으로 꾸민 크리스마스 트리를 선보였다.
르노삼성이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는 F1 로고가 새겨진 공식 유니폼을 비롯해 모자, 손목시계, 우산, 테디베어 인형, MP3 등 각종 기념품으로 장식돼 눈길을 끈디. 이 액세서리들은 르노 F1팀이 브랜드 마케팅을 위해 판매하는 제품으로, 내년초부터 르노삼성 순정용품 쇼핑몰과 전국 11개 순정용품점에서 일반고객들에게 판매된다.
한편, 올해 F1 그랑프리에서 르노는 지난해에 이어 드라이버와 메뉴팩토리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함으로써 2년 연속 종합우승했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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