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사랑의 쌀 전달

입력 2006년12월1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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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중부지역본부가 차를 팔 때마다 모은 적립금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줬다.



이 회사 중부지역본부장 최순식 이사는 수원 영통2동 심정애 동장에게 차 1대 판매 시마다 1만원씩 적립한 금액으로 구입한 사랑의 쌀을 최근 전달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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