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서비스 기능경진대회 시상

입력 2006년12월2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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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코리아는 지난 20일 제8회 BMW 서비스 기능경진대회 시상식을 라마다서울호텔에서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 대회는 우수한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99년부터 시작한 자체 기술경연대회다. BMW 공식 딜러에 근무하는 기술진 중 최소 6개월 이상의 경력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시상은 개인 부문별 우수상과 단체상으로 나눠진다. 기술인력인 테크니션, 차량을 접수·진단하는 서비스 어드바이저, 부품을 관리하는 파트 세일즈 어드바이저부문으로 나뉘어 행사를 진행했다.

전국에서 200여명이 응시해 개인부문에서 서초 김진원, 광주 강대훈, 대치 박찬삼 등 3명이 각 부문별 1위에 선발됐다. 단체에서는 압구정, 서초, 강동, 성산, 광주 등 5개 워크숍이 29개 공식 서비스센터 중 우수지점으로 뽑혔다. 개인부문에서 각 1위에 오른 3명은 내년초 독일 BMW 본사에서 개최되는 국제 서비스 기능경진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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