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그룹과 PSA(푸조·시트로엥)가 공동으로 개벌한 가솔린엔진이 모습을 드러냈다.
새 엔진은 4기통 1.6ℓ 가솔린 터보로 출력과 토크에서 놀라운 수치를 내고 있다. 풀리 베리에이션 드라이브와 다이렉트 인젝션 등의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75마력을 175마력으로 끌어올린 것. 이들 회사는 새 엔진에 대한 기술과 각종 테스트 등의 연구를 동시에 진행했고, 연료소모율과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데 성공했다.
이 엔진은 미니와 푸조, 시트로엥의 차에 장착될 예정이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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