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자동차부품산업대상' 시상식 열려

입력 2006년12월2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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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유경수기자 =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섭)은 22일 서울 원효로 현대자동차 사옥에서 유관기관 및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 자동차부품산업대상" 시상식을 갖고 자동차 부품사업에 기여한 8명을 선정, 시상했다.

개인부문에서는 ▲산업자원부 장관상에 ㈜인팩의 김용남 차장 ▲현대.기아자동차그룹 회장상에 덴소풍성전자 박상열 대표, 현대차 서근하 부장 ▲재단 이사장상에 대성전기 이범열 선임연구원, 만도 김차환 책임연구원이 각각 수상했다. 단체부문에는 동성기업이 산자부 장관상을, 세정이 현대.기아자동차그룹 회장상을, 삼오가 재단 이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개인 300만원, 단체 500만원의 상금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상은 부품산업의 발전과 국제경쟁력 제고에 공로가 큰 개인과 단체를 발굴, 격려하기 위해, 현대.기아차.모비스.협력업체가 출연한 자동차부품산업 진흥재단이 지난 2003년 제정했다.

y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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