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 이웃사랑 행사

입력 2006년12월2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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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박성우 기자 =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22일 서구 내방동 광주공장 의전관에서 공장 임직원과 사회복지 시설 관계자,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쌀 및 생활필수품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광주공장은 이날 행사에서 쌀과 라면, 화장지 등 2천여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복지시설 관계자에게 전달했으며, 일부 임직원들도 서구 관내 소년소녀가장집을 직접 방문, 쌀 1포대씩을 전달했다. 또 광주공장 임직원들은 이날 점심시간을 이용,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구입한 사랑의 열매 3천개 판매행사도 벌여 얻어진 판매대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보내기로 했다.

광주공장 임직원들은 지난 10월에도 "난치병 어린이돕기 성금 1천900만원"을 마련, 12명의 어린이 난치병 환자에게 전달한 바 있다.

3pedcro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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