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지역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입력 2006년12월2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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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는 28일 충남 대산공장 홍보관에서 기업이익의 지역사회 환원 차원에서 "2006년 현대오일뱅크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서 현대오일뱅크는 서산시·태안군·당진군에 적을 둔 85명의 학생에게 총 5,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2003년 발족한 현대오일뱅크 장학재단은 총 10억원의 재원확보를 목표로 매년 1억5,000만원을 회사가 출연해 매년 5,000만원을 지역의 인재양성과 학력신장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고 있다. 현대오일뱅크 장학재단은 조규선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내 주요 기관장이 임원으로 참가해 운영되고 있어 장학재단의 독립적인 운영제고뿐 아니라 보다 투명한 재원관리를 펼치고 있다.



이 날 수여식에서 김정석 현대오일뱅크 공장장은 “인재가 곧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이라며 “장학재단의 재원이 확보되는 대로 점진적으로 수혜혜택을 확대해 명실상부한 지역사회에 가장 모범이 되는 장학재단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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