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협회는 경제 4단체(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중앙회, 대한상공회의소) 및 소속 기업체 임직원에게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운전 자제를 요청하는 협회장 명의서한를 보낸다고 28일 밝혔다.
협회는 이와 함께 손해보험사에 가입된 자동차보험 계약자에게 내년 1월까지 순차적으로 음주운전 자제와 음주 뒤 대리운전 및 대중교통 이용을 부탁하는 핸드폰 문자메시지(SMS)를 보낼 계획이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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