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F1 그랑프리 무대에서 최고 몸값을 받는 드라이버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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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미 라이코넨. |
주인공은 ‘서킷의 황제’ M. 슈마허의 바통을 이어받은 K. 라이코넨이다.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시즌 테스트에 돌입할 K. 라이코넨의 연간 수입은 5,100만달러(469억원)라는 게 스위스 일간지 브릭의 보도다. 브릭은 8,000억원대의 자산을 보유한 슈마허도 스폰서 계약이 계속돼 1,000만달러(92억원)의 수입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슈마허의 수입은 자신의 동생인 R. 슈마허(토요타)나 J. 버튼(혼다)의 1,600만달러(147억원)에는 못미치지만 G. 피지켈라(르노)나 F. 마사(페라리)와 비슷한 것으로 보고 있다.
영국의 F1 전문지인 F1레이싱은 올해 2연패를 달성한 F. 알론소(르노에서 맥라렌으로 이적)의 연봉은 3,500만달러(322억원)가 될 것으로 보도한 데 이어 시즌 개막전부터 레이스 드라이버로 처음 참가하는 R. 쿠비카(BMW 자우버)와 L. 해밀톤(맥라렌), H. 코발라이넨(르노)은 280만달러(25억원)로 추정했다.
오토레이싱(www.autorac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