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디트로이트쇼에서 IS-F 선보여

입력 2006년12월2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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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는 오는 1월7일부터 시작되는 2007년 미국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2008년형 IS-F 스포츠 세단을 최초로 선보인다.



IS-F는 렉서스 IS250/350의 올뉴 고성능 버전으로, 독특한 스타일과 V8 엔진의 강력한 성능으로 고성능 자동차 마니아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차다. 미국에서 내년부터 판매 예정이다. 렉서스 IS250은 스포츠 컴팩트 세단으로, 렉서스의 차세대 디자인 철학인 엘피네스를 반영해 세련되고 섬세한 디자인과 다이내믹하고 파워풀한 성능, 첨단 기술을 통한 견고한 안전 시스템 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토요타는 이번 모터쇼에서 2007년형 올뉴 툰드라 크루맥스 풀사이즈 픽업을 세계 최초로 발표한다. 4도어인 크루맥스는 툰드라 라인업 중 가장 넓은 차로,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교체모델에 비해 모든 규모에서 더 커진 2007년형 툰드라는 총 31개 모델로 나온다. 차세대 툰드라는 미국에서 설계 및 엔지니어링 작업을 거쳤으며, 텍사스와 인디애나주 공장에서 조립된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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