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판, 인터넷 생중계 시무식 갖는다

입력 2007년01월0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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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자동차판매가 새해를 인터넷 시무식으로 연다.

대우자판은 2일 사내 전자 지식경영 시스템 GWIS(Great Work Information System)을 통해 전국 4,000여명이 동시에 신년 시무식을 갖는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 기업문화담당 정운희 상무는 "올 한 해는 내수경기 전망이 불투명해 다소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언제든지 회사 전반에 대한 정보파악과 업무처리가 가능한 GWIS라는 신무기를 통해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및 영업력 강화로 내수 2위 탈환에 나설 것"이라며 "특히 인터넷 생중계를 통한 정기적인 최고경영자와의 만남은 4,000여 전 임직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우자판은 인터넷 시무식을 통해 2007년 한 해동안 직원 개인은 물론 가정과 회사가 "다 함께 성장하자"는 의미로 황금돼지 저금통을 제작, 전 직원에게 선물한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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