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범현 기자 = 기아자동차는 현재 개최중인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새롭게 선보인 콘셉트카 "큐"(Kue)가 디자인 분야의 "기능성 대상"(functionality award)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아차에 따르면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50개의 신차종 및 콘셉트카 가운데 기아차의 "큐"와 크라이슬러의 낫소, 지프의 트레일호크, 2008년형 캐딜락 CTS 등 4개 차량이 디자인 상을 받았다. 이 상은 디트로이트 안과학회가 후원하고 세계 유명 자동차 회사의 전.현직 디자이너 24명이 참여한 판정단의 평가에 의해 주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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