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 나서

입력 2007년01월1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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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단말기 및 전자지도를 생산하는 파인디지털이 YTN과 손잡고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에 나선다.

파인디지털과 YTNDMB는 ‘교통 및 여행정보(TTI) 서비스를 위한 상호협력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파인디지털은 YTNDMB가 제공하는 ‘4드라이브 TPEG’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4드라이브 TPEG 서비스는 한국도로공사와 로티스로부터 교통정보 데이터를 공급받아 지상파 DMB 방송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교통정보와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것. 따라서 사용자는 출발지부터 최종 목적지까지 정체구간을 우회한 가장 빠른 최적의 경로를 안내받을 수 있다.

서비스 요금은 연회비 또는 무기한 사용이 가능한 일시불 중 하나를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파인드라이브의 모든 DMB 내비게이션 단말기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오는 4월1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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