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지 어벤저 레이싱카 디트로이트모터쇼서 발표

입력 2007년01월1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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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그룹은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나스카 넥스텔컵에 참가할 닷지 어벤저를 발표했다.



크라이슬러는 ‘내일의 자동차’라는 주제로 2008년형 뉴 어벤저 중형 세단을 데뷔시켰다. 안전과 성능에 있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어벤저는 연비도 높아 호응을 얻고 있다. 크라이슬러는 이 차를 베이스로 개발한 레이싱카도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어벤저로 2007시즌 경기에 나갈 드라이버들도 동참했다. 특히 F1 드라이버로 활동하던 요한 파울로 몬토야가 필릭스 세베이테스팀의 드라이버로 모습을 나타냈다. 에브라햄 모터스포츠팀의 엘리엇 세들러와 팬스크 레이싱팀의 커트 부시도 등장했다.



닷지 모터스포츠 및 SRT 제품기획자인 A. 마이크는 “2007시즌 나스카 넥스텔컵 레이싱을 위해 2대의 다른 자동차를 만들었다"며 "완벽한 주행으로 어벤저가 이번 시즌에 나스카 레이스 트랙에서 최고의 머신으로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닷지 어벤저 레이싱카는 브리스톨 모터 스피드웨이에서 오는 3월25일 첫 경기를 펼친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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