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을 빛낼 레이싱모델은?

입력 2007년01월1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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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 활약할 새로운 레이싱모델을 선발하는 대회가 열린다.



한커뮤니케이션(대표 한복희)는 모터스포츠팀관련 40여개사 주관으로 오는 27일 서울 삼성동 뷔셀에서 레이싱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레이싱모델은 모델협회에 레이싱모델분과가 생길 정도로 사회적인 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지명도와 인기도는 유명 연예인에 버금가는 상황이다. 여기에 방송, CF, 화보촬영, 각종 쇼행사 등 다방면으로 레이싱모델의 활동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행사에도 스포츠 전문채널 방송협찬과 70여 언론매체가 참가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복희 한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이번 대회의 가장 큰 목적은 신인발굴로, 기존 레이싱모델들이 대중적인 인기를 얻는 데 비해 인원이 적다보니 일을 하려는 사람들의 접근이 어려웠다”며 “레이싱모델을 하고 싶어하는 예비모델들, 특히 끼가 있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2007시리즈 레이싱모델 선발대회의 참가를 원하는 예비모델들은 레이싱모델선발대회 조직위원회에 e메일(incomm1234@hanmail.net)로 프로필을 접수하면 1차 심사가 이뤄진다. 기재사항은 이름, 연락처, 신장, 몸무게, 경력사항, 프로필 사진 등이다. 이후 1차 합격자 50명에 한해 본선 참가가 가능하며, 비공개 현장심사 인터뷰 및 오디션을 통해 대회 당일 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행사는 KTF, Haegal, 발리휘트니스짐, UCC웹진 등이 협찬한다. 선발된 모델들은 아이러브도우미 내 기획사 네트워크를 통해 행사기용 우선권을 주고 2007시리즈 레이싱모델 활동을 하게 된다. 또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제공하고, 의류브랜드 Haegal의 의상협찬과 수상자 전원에게 힐탑 휘트니스에서 1년간 무료 휘트니스권을 증정한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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