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조영완 부사장 승진발령

입력 2007년01월1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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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조영완(49) 상무를 지난 12일자로 부사장으로 승진발령했다고 16일 밝혔다.



조영완 신임 부사장은 지난 89년 동부산업 푸조 자동차사업부에 입사한 후 90년 한진 볼보 무역사업부를 거쳐 2001년 고진모터임포터의 아우디·폭스바겐 세일즈팀장으로 수입차업계 경력을 쌓아 왔다. 2005년 폭스바겐코리아 설립과 함께 세일즈 이사직과 2006년 상무직을 역임한 조 신임 부사장은 한국 수입차시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2004년 이후 4배에 이르는 폭스바겐의 판매성장 기록을 이끄는 등 회사 발전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 부사장은 "지난 20년간 수입차시장에서 활동하며 얻은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폭스바겐코리아가 앞으로 업계 1위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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