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불우이웃에 쌀 253포대

입력 2007년01월2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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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임 청 기자 = GM대우 군산 사업본부와 대우자동차판매㈜ 전북본부 임직원들이 22일 그동안 차량 판매과정에서 적립해 둔 쌀 253포대(20㎏짜리)를 불우이웃에 전달했다.

GM대우 군산사업본부 신양호 본부장과 대우자동차판매 이종완 전북본부장은 이날 전북도청을 방문, 김완주 지사에게 쌀 253포대를 전달하며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에 전달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날 기증된 쌀은 지난해 11월1-12월31일 GM대우 도내 14개 대리점에서 차량 판매시 1대당 5㎏의 쌀을 적립해 모은 것으로 전북도는 이를 도 공동모금회에 맡겨 불우이웃에 전달할 계획이다.

lc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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