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GM대우자동차가 생산·판매중인 라세티에 제작결함이 발생해 회사측이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 차는 엔진룸에 있는 ECM(엔진조절모듈) 배선이 배기가스 재순환장치 파이프에 닿아 합선되는 등 시동이 꺼질 수 있는 결함이 있다. 해당 모델은 2005년 8월 17일~10월13일 생산된 628대다. GM대우는 오는 29일부터 자사 서비스 및 협력정비공장에서 무상수리해준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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