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프로미라이프 청춘예찬보험 판매

입력 2007년01월3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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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가 20~30대 젊은 계층에게 자주 발생하는 위험을 집중 보상해주는 ‘무배당 프로미라이프 청춘예찬보험’을 2월부터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상품에 가입하면 인라인·스키·골프 등 각종 스포츠·레저활동, 여행·공연·문화행사 관람 등 여가활동, 버스·지하철·항공기 등 대중교통수단 이용중에 일어나는 위험을 보장받을 수 있다. 컴퓨터 사용이 원인이 돼 발생하는 VDT증후군 등 컴퓨터관련 질환, 피보험자가 군생활중 발생하는 상해 및 질병, 팔 및 손가락 후유장해로 생긴 소득상실 등도 보상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상해나 질병치료에 들어가는 모든 의료비와,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특진료 및 초음파 검사 등 비급여 의료비도 받을 수 있다.

보험기간은 10~20년이고 만 15세부터 최대 만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단, 질병관련 담보는 60세까지만 가입이 가능하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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