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가 올초부터 판매증가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르노삼성은 지난 1월 내수 9,443대와 수출 3,044대 등 총 1만2,487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월에 비해선 28.4% 감소한 수치나 지난해 동기보다는 35.4%나 늘어난 기록이다. 내수는 SM5가 5,778대로 인기를 끌었으며, SM3가 2,328대로 분전했다. SM7은 1,337대에 그쳤다. 내수는 전년동기에 비해 2.6% 증가했다. 반면 수출은 3,044대가 이뤄져 전월 대비 52% 줄었다.
*상세 판매실적 자료실에 있음.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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