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신입사원 봉사활동

입력 2007년02월0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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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의 올해 신입사원 51명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에쓰오일은 신입사원들이 연수기간중 주말을 맞아 3일 복지법인 동향원(울산시 울주군 소재)을 찾아 정신지체장애인과 무의탁노인 500여명이 생활하는 동향원에서 식사 도우미 역할을 하고 청소, 빨래, 손발톱 깎아주기 등 다양한 활동을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또 장애인들을 위해 친환경 무공해 오리쌀 50가마를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조성환(27) 씨는 “처음에는 입사동기 간의 동료애를 키우기 위해 등산을 계획했는데 몇몇 동기들이 자원봉사를 제안해 모두들 흔쾌히 받아들여 봉사활동에 참가하게 됐다”며 “이번 활동이 장애인들뿐 아니라 신입사원으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우리들에게도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에쓰오일은 다 함께 잘 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인 소방관을 위한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 농산물시장 개방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농민을 위한 쌀 수매 프로그램,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노란음악회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회사는 더욱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올해초 "에쓰오일 사회봉사단"을 출범시켰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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